해외직구는 왜 정확한 배송비를 미리 알 수 없을까요?
해외 배송비는 박스의 크기와 무게로 정해집니다. 그런데 정확한 금액은 택배사가 실제로 박스 규격을 측정하기 전까지 아무도 몰라요. 그래서 판매자는 손해를 피하려 안전 마진을 얹어 청구할 수 밖에 없고, 구매자는 그 마진을 그대로 떠안아 불필요한 배송비를 내고 있습니다.

각 상품별 규격 데이터와 재고를 함께 보유한 회사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전세계에서 유통되는 식품은 수십억 가지이며, 각각의 부피와 무게는 모두 서로 다릅니다. 그런데 이 데이터를 일일이 측정해 직접 보유한 회사도, 그 데이터 위에서 재고까지 직접 운영하는 회사도 —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결국 직접 보유한 재고와 데이터가 없었기 때문에, 판매자는 운임을 매번 추정할 수밖에 없고, 추정이 빗나가면 손해이기 때문에 안전 마진을 고객에게 청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는 모든 상품의 재고와
각 상품별 사이즈·무게 데이터를 직접 관리합니다.”
박스 포장을 하기 전에, 답이 나오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델리카글로벌은 출고되는 모든 상품의 부피·무게·적재 방식을 직접 측정해 자체 카탈로그에 인덱싱합니다. 동시에 부피·무게 구간별로 나라마다 청구되는 운임을 매트릭스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바구니에 담는 그 순간 각 국가별 정확한 해외 배송비가 실시간으로 계산됩니다. 박스 사이즈를 고르고 스낵을 담을 때마다 라이브 미터가 차오르고, 빈 공간은 가장 효율적인 조합으로 자동 추천됩니다.
구매자는 빈 공간값을 낼 필요가 없습니다. 운임 불확실성이라는 비용이 사라지면, 해외에 있는 식품을 가장 저렴하게 받아볼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그게 우리 서비스만이 제공할 수 있는 가치입니다.

전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전세계의 스낵.
스낵에는 국경이 없어야 하니깐.
K-스낵을 시작으로. 궁극적으로는 어느 나라의 어떤 음식이든, 어느 집 앞까지 스마트하게 담아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낼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합니다.

한국 → 전 세계
K-스낵을 전 세계로. 2026년 베타서비스를 론칭하여 우리 서비스의 가치를 증명합니다.

한국 스낵의 글로벌 표준
베타에서 검증된 박스 채움·운임 시스템을 모든 대륙으로 확장합니다. 어느 나라의 누구라도 한국 스낵을 가장 효율적인 가격에 받아볼 수 있는 글로벌 표준을 만듭니다.

각 나라마다, 거점
다양한 국가들의 스낵을 전 세계를 대상으로 배송합니다. 스낵에 국경이 사라지는 마지막 단계입니다.
함께 만들어봐요.
스낵 공급사, K-컬처 크리에이터, 미래의 Smart Shipper — 누구든 환영합니다. 메일 한 통 남겨주시면 답장드릴게요.

